산책둥이인가 아닌가 확인할 겨를이 없는 태평이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낯선사람이와도 반기는녀석이라...
산책할겸 목줄이랑 몸줄을 사왔더란다

 

 
벗겨 짜샤!

 

 

 
내가 안벗겨주니까 엄마한테 눈빛발사중

 

 
벗겨주니까 늘어져서 자는중

 

 

 

 
이거 발은 왜이렇게 접어서 넣는건데? ㅋㅋㅋㅋㅋㅋ

 

 
대게 축복이처럼 저렇게 발을 접어야하는데
요즘 태평인 미닫이문마냥 발을 접어서잔다 ㅋㅋㅋ

 

 
새로산 몸줄! 비가와서 못나갔는데
나가보니 우리애는 산책냥이 아니었어 ㅠㅠ

 

 
내방 문지방은 왜이렇게 좋아하는겨
이사가면 우리 문턱 없앨건데..우째? ㅋㅋ

 

 

 
식물을 너무 좋아하는게 탈임..
우리집 식물 못자라는데 큰 공을 한다
핀이 나가서 아쉽지만 꽃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태평이

 

 
또 발 저렇게 접고있음 ㅋㅋ

 

 

 
하 귀찮아..

 

 

 

 

 

 

 
내 몸이 지 전용 쿠션인줄 아는녀석..
내가 요즘 운동안해서 배가 나오니까 더 즐기고있어...흑 ㅜㅜ
이녀석 누나 식스팩 되기만해봐 얄짤없으

 

 


엉겁결에 엄마한테 업혔는데 ㅋㅋ 업힌거 좋아해 뭥미? ㅋㅋ

 

 

 


너도 같이 보이스코리아 보쟈 ㅋㅋ

 

 

 
얌마 보코 다끝났다 컴퓨터 봐도 소용없으

 

 



내가방은 왜이렇게 좋아하는것이여

 

한가롭던 주말에 찍었던 사진들은 이게 다인듯 -

포스팅 밀린것도 없고 올릴것도 없고 뭐하지 이제? ㄷㄷ

 

 

 

  Canon Power Shot 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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